손님이 와서 '상석이다. 말석이다' 하고 서로 예(禮)를 다투고 있을 경우에는 그 손님을 부른 주인이 결정할 일이다. -고시원 뉴질랜드나 그 밖의 나라에서 이민을 받아들이는 것은 자국의 경제 활성화나 각 분야의 전문가 부족 등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받아들이는 것이지, 인도적인 차원에서 누구를 구제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이것이 바로 이민의 현실이다. 따라서 이민을 가려면, 돈이 많거나 아주 특출한 기술이나 재능이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이민자들에 대한 권리나 존중이 있는 것도 아니다. 따라서 이민자들은 그들의 눈치를 살필 수밖에 없다. 한국에서 이민온 대다수의 사람들은 모두 애국자가 되는데, 그 이유는 누구보다도 내 나라 내 민족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기 때문이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무엇보다 한국을 한국인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자는 것이다. 그 변화의 시작은 나 자신부터다. -송영목 절제와 노동은 인간에게 가장 진실한 두 사람의 의사이다. -루소 아무 일이든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빌립보서 흔히 자기 전에 먹으면 살이 찐다고 하는데 그것은 식사를 하고 나서 자 버리면 소화 흡수가 좋기 때문에 살이 찌는 것이다. 아침을 먹고 뛰어나가 만원 전철을 타고 서서, 회사에 출근하여 억척으로 일을 하고 있으면, 소화 흡수가 나쁘기 때문에 살이 찔 수가 없을 것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 YWCA : Young Women's Christian Association : 여성기독인 연합회Lightly won, lightly held.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는다.)도전할 목표가 생기면 경기를 갈망하고 사랑하게 되며, 연습을 더 열심히 하게 된다. -마이클 조던 우리가 소식(小食)을 해야 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우리 몸은 그다지 많은, 열량이 필요하지 않다. 마치 땔감을 많이 집어넣으면 오히려 불이 꺼지는 것처럼 너무 많은 열량이 들어가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한 끼 정도 식사를 하는 소식이라면 많은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고 왕성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한 끼를 먹는다는 것은 한 끼 먹을 분량을 하루에 나누어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많이 활동하는 사람들은 밥 세끼를 마음껏 먹어도 좋다. -이경제 오늘의 영단어 - public sector strike : 국영기업